지난번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쓰자는 각오 와는 달리 3일 동안
먹고마시고 잠자던 행태를 반성하는 뜻으로 이번에는
낚시라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선택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윤택한 웰빙시대
여가를 즐기며 나름대로 여유를 부리려 하였지만 시간이 늦고 홍
천의 지리적환경이 낚시에는 어울리지 않다는 전문가의 판단으로
쏘주한병만 나눠 마시고 조촐하게 행사를 마무리
새벽녁에 돌아 왔습니다.
아래 행사 식전 사진으로 휴게소 씬 부터 시작 됩니다.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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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빙자한 이상한 4인조 !!
대관절 정체를 밝히시오~~~~
정체는 낚시꾼을 가장한 아웃사이더
가운데 계신분,,, 특정상품을 광고하고 있는듯 하군요..
다음주,,, 사진회 회장님의 출사계획이 기다려 집니다...
열심히 일하다가 이렇게 번개 모임처럼 친구들과 자연두 즐기구 낚시두하구 쐬주한잔두하구...ㅋㅋ...참 좋은 시간이었지...담주 출사계획두 잘 세워주시길..이회장님~ 주말을 놀면서 보내는것 같기도하지만 그보다는 한주의 활력소가 되는게 더 많은듯...힘이 불끈불끈!!! 근데....항상 느끼는 거지만 촬영시 촬영자가 항상 빠져있어 아쉬움이....T_T...담엔 삼각대를 꼭 지참합시다!!!!
짠~!
정말 짠이오~
블로구 만들고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연을 필역하자면 부단이 많은 문장과 격한 어조속에 한탄의 말이 쏟아져 나올꺼 같아 한마디로 정리 하리다
귀찮아~
뭐 대차게 욕짓꺼리를 하겠지만 자중해 주시오 여린 청년 한가한 가숨에 시퍼런 멍을 만들지 말아 주시길~
그럼 사진촬영의 날에 뵙지요
갑자기 나타난 한가한 반가운 리플을 쏟아 내고 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