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우울한 날 입니다.
가을 하늘의 높다란 크기만큼 마음이 공허한게 주식으로 40평생을
모은 전재산을 한방에 탕진한 기분과 비슷합니다.
비행기는 잘 날아가고 있는지 지구촌 모든 사람들은 안녕한지를
생각하며 찬바람속에 담배를 피워 물었습니다만 담배연기마저
제 타들어가는 속과 닯아 꼴보기가 싫군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방.Digital.PIC >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로에서 만난 동네사람들  (4) 2007/01/19
주변사람들.  (0) 2006/05/06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0) 2005/11/10
저는 잘 있습니다.  (6) 2005/09/20
제5회 낚시의 날  (6) 2005/08/14
어제이마트에갔습니다  (3) 2005/08/07
Posted by burbuck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1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