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산뜻한 느낌으로 이전 작업들에 비해 부드러운 느낌을
만들고 싶었죠, 일단 종전에 방법에서 라인 없이 색상은 '나름대로'
심플한 면을 이용했습니다. 그리면서 색상을 좀더 튀게 만들면
어떨까 했는데 능력의 한계로 촌스러워 질까봐.
원색을 피해 되도록이면 밝은 기분을 내 봤습니다.
그리고 나니 그림의 내용보다 화면의 구성에만 신경을 써 버렸군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아래에 보다 밝은 톤으로 두각되는 작은
그림을 넣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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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형그림 보면서 느낀거지만.. 형한테는 형만의 "직선"이 강해서 저렇게 좀 부드럽게 한다고 의도해도 그닥, 부드러워 지지 않는다구요.. 그게 형 그림의 매력인걸 ㅎㅎ
좋아... 그림이 만이 플렸어.
맞아.. 하지만 조금씩 가다보면 어느세 마을밖 까지
걸어 나와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