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이 가장 그리기 곤란한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최근의 사진 모습은 과거보다 날씬한 모습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인데
사람들의 눈에 익숙한 모습과 아직 통통한 살집으로
특징을 잡을때 뚱뚱한 점을 부각시켜야 하니까요.
살찐 모습을 특징으로 잡자니
옛날의 김형곤씨가 아니고, 그렇다고 요즘의 평범한 모습을
그리자니 알아보기 어렵고 특징이 안살아 밋밋해 보이고.
결국 적당한 타협을 보자는 생각으로 그렸는데
결과는.. 이렇습니다.
어렵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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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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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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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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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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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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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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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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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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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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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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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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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9 |
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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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돼야 될텐데~
당신! 그 말을 아는거 보니 나이가 꾀 된거야.
젊은이는 분명 아니라구. 응, 이제 애 아버지에
신입사원들이 따돌려 주는 고고고우 세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