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목은 '빨려 들어 간다' 입니다.
다 찍고 확인하려니 집으로 가는 길이라 그런지 온통 중앙소실점을 향한
사진뿐 이군요.

마지막 사진은 모처럼 책상위 장난감 중 하나인 '스노우볼' 입니다
어쩜 이렇게 좋아라 하는 표정인지.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참 잘 만들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방.Digital.PIC > 짬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장스트로보 아취버DZ632  (2) 2007/07/26
야경빨엔 A50mm 1.4  (2) 2007/07/26
물방울 그림  (4) 2007/01/10
비오는 날 소주,도토리묵  (0) 2006/05/27
퇴근길 이것저것  (2) 2006/03/21
길동임금님의식사  (3) 2005/06/17
Posted by burbuck
TAG ,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2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urbuck.com/psycholee BlogIcon 진규아빠 2006/03/22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인생도 모두 소실점으로 빨려 들어 간다???

  2. Favicon of http://burbuck.com/beanoil BlogIcon 콩기름 2006/03/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깨끗하게 나왔네요...
    지하철 계단은 트라이포드 세우고 찍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