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당혹 또는 망연자실 등의 표현을 해 달라는 주문 이었습니다.
기왕하는 김에 '쎄게 나가자 '라는 셈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는데
보기 좋게 잘려나갔군요.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두 그림 모두 뭉크의 '절규'를 보고 그렸습니다.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특별자치도 (2) | 2006/03/31 |
|---|---|
| 쌀을 먹자 (2) | 2006/03/31 |
| 할말을 잃은 얼굴 (0) | 2006/03/30 |
| 부부는 왜 사랑이 식을까. (3) | 2006/03/28 |
| 얼굴형에 따른 머리띠 (0) | 2006/03/27 |
| 행복 마케팅 (1) | 2006/03/20 |
TAG 할말을 잃은 얼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