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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당혹 또는 망연자실 등의 표현을 해 달라는 주문 이었습니다.

기왕하는 김에 '쎄게 나가자 '라는 셈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는데
보기 좋게 잘려나갔군요.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두 그림 모두 뭉크의 '절규'를 보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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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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