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불과 관련된 격언이 있습니다.
그림과 그것과는 상관 없습니다.
그냥 오늘은 자세잡는 청년을 그리고 싶어서
끄적거렸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큰 그림 스캐일있는 그림으로
도심지 속을 누비는 빠삐용 정도를 그렸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오늘은 이만. 퇴근할까 해요 ^^
'그림방.Gallery > 컨셉아트(Concept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빨간색운송기 (0) | 2006/04/25 |
|---|---|
| 화성사막의 빨간차 (0) | 2006/04/24 |
| 불난 청년 (2) | 2006/04/02 |
| 거기서라그림 (6) | 2006/01/23 |
| 붉은 바위 (4) | 2006/01/20 |
| 개인용게임방그림 (4) | 2006/01/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퇴근 잘 하세요 ^^ ㅋㅋ
응 너도 잘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