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란 외모나 기대이상의 능력을 보여준 아이에게나
하는 말이니 말입니다.
박주영은 A매치 첫 줄장에서 부터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쏟아냈던 기대감을 매끄럽게 받아 넘겼습니다.
우즈벡과의 경기에서도 그랬고 이번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도
유감없이 재능을 선 보였죠.
축제하나 없고 놀아봐야 술이랑 노래방이 모두인
내 인생에 요즘 같은 때란 정말 축구보기 신바람 나는 때 입니다.
이번 월드컵도 광화문에서 붉은 물결이 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박주영
출생:1985년 7월 10일
키:182cm
몸무게: 70kg
포지션:FW (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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