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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년이 시작한뒤로 세상 많은 일들이 바뀌고
부자라는 부의 축적과정도 세월따라 많이 변한 듯 합니다.

과거 천석, 만석꾼등의 부동산재벌은 사회가 안정화 될 수록 줄어들고
부모의 재력을 이어 받아 대를 잇는 부자 또한 전체 부자들의 숫자를 놓고 볼 때
20%내외라 합니다.

대부분의 부자라 불리우는 사람은 이전 세대의 과정과 달리
자신의 대에서 자수성가한 모델로 주식과 뛰어난 사업성 또는 발로 뛰는 근면함 등으로
노력에 의한 철저한 결과만을 기반으로 두고있으며 이러한 모범답안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된다고 하는군요.(귀감....-_-)

그림의 이야기의 내용은 온라인 게임으로 유명한 '넥슨'의 시작에서
소규모형태의 홈페이지영업일로 시작해 수백억의 게임회사로 성장하는 과정과
이 중심에 있는 개발자,제작자 그리고 CEO로 이어지는 일을 예로 들었으며
대우자동차판매의 쓰러져가는 회사에 모든 일을 내걸로 일 해온 셀러리맨의
성공과 함께 찾아온 스톡옵션 그리고 약진끝에 불어난 그의 재산도 있었으며,
보험 업으로 발로뛴 성과를 통해 모든 것을 일궈낸 경우도 예로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노력한 끝에 얻은 그들의 재산은 적게는 수십억대에서 많게는 수백억대의
부호, 자산가들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대기업 회장의 성공담과 자신의 일을 찾아 창업한 벤처회사 CEO의 성공담 모두 한결같은
공통점은 멈추지 않은 근면함과 확고한 결단력 그리고 그 결단을 현실화 시키는 추진력이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혹은 이건 안돼 저건 안돼라는 사고 보다 보다 긍정적인 접근을
두어, 해보자. 할수 있다 라는 생각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부자들의 비결이었습니다.

해 봅시다. 그리고 성공하게 되면 절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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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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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ndoong.com BlogIcon 박정헌 2006/04/0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절대 잊지 않음세.

  2. Favicon of http://burbuck.com/burbuck BlogIcon burbuck 2006/04/1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 않아. 죽지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