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 수학공식이 몇 백년을 지나 사람의 손과 입과 눈을 타고 논의끝에 풀리는 장엄함을
세대를 잇는 칠판으로 활용해 봤습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그것말고 달리 할 말도 없으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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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수학실력을 쫌 알지...
상팔이의 수학 실력은 내가 알고...
그럼 난 똥팔이 수학실력을 쫌 알고...
비밀댓글입니다
네,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비밀이라 긴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