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작업 중 비내리는 날씨라 담배 한개 피워 물려니
일 하기가 싫어 지는 군요.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만 이런 날이란 막걸리나 드라마 또는 만화책 더미에
몸을 묻고 세월을 꼽으며 시간보내는건데 일 하고 있자니 가슴팍이 답답합니다.

오랜만에 구글Picasa로 사진을 검색하다 주변 친구들 얼굴이 뭉테기로
검출돼 한방에 올려 봅니다.
요즘 뭘 하고 있으려나 싶은 사람부터 어제도 얼굴 보고 돌아온 사람은
사진속 표정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까지 드는 군요.

누차 말 하지만 사진의 매력이란 이처럼 순간, 시간을 붙잡아 두는
마술과도 같은 힘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 앞엔 못난 표정, 얼굴 없이 그 시절 그떄가 그대로 녹아 있어 몇번을 봐도 정겹습니다.


<center>

[사진 더 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방.Digital.PIC >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유도공원 산보.  (4) 2007/03/18
종로에서 만난 동네사람들  (4) 2007/01/19
주변사람들.  (0) 2006/05/06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0) 2005/11/10
저는 잘 있습니다.  (6) 2005/09/20
제5회 낚시의 날  (6) 2005/08/14
Posted by burbuck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2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