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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오랜 시간을 이동하는 일에 질색 입니다.
3시간도 길고 그 안쪽의 시간으로 2시간 남짓이면
그나마 참아 낼 수 있다는게 제 생각이고 기준 입니다

그래서 결정한 곳이 바로 홍콩 입니다.
하늘로 2시간 반정도를 날아 들면 찾아 가는 곳인데
도시 전체가 복닥거리는 시장통 같이 활기 넘치는
곳이라 무척이나 재밌더군요.


1. 도착 후 처음 만나는 바닷가에 홍콩 깃발 입니다.
차이니스레드라는 고유의 색채에 흰색 로고라...
정말 디자인이 잘된 깃발입니다. 저걸 만들고는 얼마나 받았을까
라고 생각해 봅니다.



2.엄청나게 지저분 하죠?
우리나라 청계천(공사이전) 풍경과도 같습니다.
큰 목소리의 사람들과 어수선한 분위기.


3. 지하철 내부 모습입니다. 승강장에는 칸막이가
설치되어 '뛰어내림'을 방지 하더 군요.


4. 첫날 도착후 밤 풍경에 끌려 나가본 야경입니다
백만불짜리 홍콩의 야경이긴 하지만 그건 날씨가 잘 맞이해
주는 날에 한해서 입니다. 오늘 날씨는 악마의 냄새가 납니다.


5. 둘쨋날 낮시간 입니다. 바닷바람의 염분때문인지
후덥지근한 공기사이로 끈적거리는 바람이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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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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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oseph79.net/ BlogIcon 꿈꾸는요셉 2007/07/0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오히려 사진에서는 야경이 멋진데요?^^ 휴가로 다녀오신건가요??
    밀납인형이 실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