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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벽길을 누비며 인형뽑기기계를 찾아 다니는 제 모습에
정신적인 한계와 육체적으로 체력의 모자람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대안으로 자전거를 하나 준비해 타고다니는데
이렇게 프로토스의 질럿처럼 발을 업그레이드 하니
이동할때 더욱 신속하고 관리지역을 넓혀 갈수 있군요.

그러다 문득.
자전거관련 용품이 하나쯤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절히 원하면 하늘까지 희망이 뻗어 올라 닿는다 했던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형뽑기에서 자전거 열쇠를 하나 건졌습니다.
슬슬 라이터시대는 저물고 드라이버,라디어,카메라,열쇠등 중소기업 시장점유율 높아지듯
이것도 일이다 보니 점점 다양해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sec | f4 | 0EV | 24mm | ISO-1600 | No Flash | 2006:10:12 04:53:39

버버리제품이라 로고가 박혀 있고 케이스에도 버버리라 써 있습니다. 하지만 버버리가 뭔지는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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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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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세일 2007/05/14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좋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