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눈이 스르르 감기는 이유.
이건 뭐 겨울잠을 자는 짐승도 아니고 등이 물체와 맞 닿기라도 하면
여지없이 졸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군요.
요즘 들어 작업하는 과정에서 얍쌉함을 배웠습니다.
적당히 그려 넘겨 멋을 부리는 방법인데
의외로 선만 시원시원하게 받혀 준다면 효과가 적절하더군요.
오늘은 졸려서 글을 여기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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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살아그런지 12등신이 간다는 군요... 7에 6등신까지 펼쳐진 우리세대는. 등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