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야근할때의 지루함에 그림을 그립니다.
처음에는 별다른의도도 없고 그저 시간때우기용에 불과 했던 이 그림이
한장에 두장이 되고 열장이 넘겨 모아 보니까 기분이 참으로 묘하군요.
같은 내용이나 소재를 잡아 꾸준한 테마작업을 한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든 모이면 더 좋은 힘을 얻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업물이 더 많아지고 내공도 점차 늘면
그때가 되면 지금보다 더...
나도 살짝 진지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기분이 살짝.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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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신이 실감납니다.^^
이젠 더 이상 쌓으실 내공이 없으실듯...^^
신의 경지에 다다르셨습니당.
넋을 잃고 그림만 한동안 바라보다 갑니다~~
정훈님 말씀처럼 더이상 쌓으실 내공이 없네요~!!
그,, 뭐. 그냥 그런거죠, 경지까지야... ^^
안녕하세요^^ 오~그림들 정말 멋지네요^^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