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처럼 '프랑스 시장풍경'이라는 제목을 달면
포스팅이 수집되는 이올린이나 블로그플러스같은 싸이트에서
이 제목을 보고 클릭하는 분들은 진짜 프랑스 시장풍경, 사진, 여행기 등을
기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친절도를 높이고 낚시꾼이라는 오명의 위험도 있고 하니
제 블로그의 메인 타이틀 '종합예술의 고찰'을 '그림쟁이 버벅군' 또는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쯤으로 바꿔볼까 합니다.
사실 '종합예술의 고찰'이라니 좀 어중간한 이름이긴 하죠.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 로 하려면
신이 내렸다 라는 말 때문에 점쟁이로 오해 하시려나.
-_-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길동(洪吉童) (6) | 2007/04/07 |
|---|---|
| 핵심을 찌르는 말 (4) | 2007/03/29 |
| 프랑스 시장 풍경 (5) | 2007/03/21 |
| 논술일러스트몇장 (2) | 2007/03/15 |
| 오랜만에 그림 몇장 (2) | 2007/02/22 |
| 꿈꾸는 사람 (2) | 2007/02/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네요.^^
볼때마다 그림을 위해 세상에 나오신 분 같습니다.
안경소녀와 파스텔풍의 채색이 따뜻하네요..
(모든 풍의 그림을 잘 소화하시는 버벅님은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도 잘 어울리겠는데요?ㅎㅎ)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 ^^; 어울리실것 같습니다~
신이 내리면 굿하고 작두를 타야 합니다....무서워서그림이나 그릴수 있을까요 ^^
좋네요. 신이내린일러스트레이터. 내가 마음속에 점찍었던 이름은 다 버벅군이 채간단 말이야^^. 그럼 난 신이버린일러스트레이터 쯤으로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