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기존의 인터뷰방식과는 달리 재미있는 모양으로 엮었습니다.
서편제의 영향력으로 아이들까지 성화를 부리던 때 부터 거슬러 올라 임권택감독의
어린시절, 가족사 까지 그 사람의 작은 역사를 이야기 하나로 꿰 만들었죠.
4컷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화 형식이기는 합니다만
내용 연결이 필요없는 일러스트 입니다.
그래도 한장에 한장을 더해 놓으니까
그림이 이야기를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만화처럼 하나로 묶이는 군요.
최근의 그림스타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좀 더 쉽게, 보는 사람이 더 편하도록 바꾸고 싶은데
머리속 상상력을 뭉그러뜨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네요.
좀더 자연스럽게 풀어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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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깔끔하고 한눈에 편안히 들어와요~!!눈이 편안해 지는 그림...
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알아보기 쉽도록 풀어낸다는거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__^ 언제나 참, 고마워요.
재미있네요.^^ 버벅님 그림을 붐업시키기위해 여기저기 뿌리고 다닙니다.ㅎㅎ
개인적으론 츄리링 작가보다 훨 대단하신데 붐업이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아, 무슨 말씀을 그렇게 대단하게,,,, 저는 아직 무림에 끼지도 못하는 변방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