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임권택 감독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기존의 인터뷰방식과는 달리 재미있는 모양으로 엮었습니다.
서편제의 영향력으로 아이들까지 성화를 부리던 때 부터 거슬러 올라 임권택감독의
어린시절, 가족사 까지 그 사람의 작은 역사를 이야기 하나로 꿰 만들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컷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화 형식이기는 합니다만
내용 연결이 필요없는 일러스트 입니다.

그래도 한장에 한장을 더해 놓으니까
그림이 이야기를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만화처럼 하나로 묶이는 군요.

최근의 그림스타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좀 더 쉽게, 보는 사람이 더 편하도록 바꾸고 싶은데
머리속 상상력을 뭉그러뜨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네요.

좀더 자연스럽게 풀어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말이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3) 2007/04/22
봄 그림  (6) 2007/04/20
임권택과 서편제  (4) 2007/04/17
마음속 대화  (10) 2007/04/08
홍길동(洪吉童)  (6) 2007/04/07
핵심을 찌르는 말  (4) 2007/03/29
Posted by burbuck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3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joseph79.net/ BlogIcon 꿈꾸는요셉 2007/04/1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깔끔하고 한눈에 편안히 들어와요~!!눈이 편안해 지는 그림...
    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알아보기 쉽도록 풀어낸다는거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cenotaph BlogIcon 주정훈 2007/05/0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버벅님 그림을 붐업시키기위해 여기저기 뿌리고 다닙니다.ㅎㅎ
    개인적으론 츄리링 작가보다 훨 대단하신데 붐업이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