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피로도가 높은 직업군으로 컴퓨터 관련 종사직이 있다는 군요.
하루종일 모니터를 쳐다보고 사무실에 꼼짝을 못하고 앉아 일만 하니
체력도 눈도 스트레스도 모두모두 건강 기준치 이하로 떨어 진다 합니다
얼마전 통계조사의 재미있는 주제가 생각나는 군요.
가장 오래동안 사는 직업군과 가장 수명이 짧은 직업군을 분류해 봤는데
공교롭게도 종교인과 함께 정치인이 1위에 수상되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종교인이야 좋은 것만 생각하고 늘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인이 같은 이유를 갖고 있을리는 만무하고 뭔가 그들만의 비법이 있나본데
막연한 추측으로는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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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닮은 듯한 느낌이...
나도, 그 생각.
볼수록 그 생각. 리플을 읽고 다시 봐도 그 생각이야.
스트레스없는 곳이 곧 천국인데...
종교인들이 부럽네요. 산속에 스님들은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사니 정말 좋겠어요.
간혹 고기를 못먹어 스트레스 받을지도 몰것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