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때문에 평소 세일만 노려오신 분들이나 저렴한 명품을 찾는 분들에겐
이보다 반가운 일이 없을 듯 합니다.
교외로 빠져 나가야 하는 장거리 여행길(?)과 대형상설매장에서 판매되는 만큼
걷기를 어느정도 각오를 하셔야 하는데. 그런 조건속에 어울리는 쇼핑방법으로 '폼'을
구사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도와, 생수는 기본, 걸어도 지치지 않는 운동화신공과 햇볕을 막는 큰 모자
꼭 쇼핑이 아니라 어디든 어울리는 엘레강스하면서도 환타스틱한 패션입니다.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리 가 본 베이징올림픽 시내 (10) | 2007/07/14 |
|---|---|
| 일이 참 많습니다. (1) | 2007/06/07 |
| 쇼핑 사파리 (8) | 2007/06/01 |
| 내시경 그림 (2) | 2007/05/30 |
|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 (2) | 2007/05/30 |
| 호국보훈의 달... (5) | 2007/05/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주에 명품 아울렛이 생긴다던데, 그 이야기인가요? ^^
네, 금방 아시는군요. 혹시 명품마니아? ^^
생수없이 오래 걸으면 정말 힘들더군요~;;
명품할인 행사라...시간이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 저렴하게 좋은 옷을~~^^
여름철 최고의 음료는 생수죠. 또는... 뜨거운 육계장 국물?
명품옷은 세탁의 귀차니즘... 아무렇게나 세탁할수도 없고 옷을 자주 갈아입어야 하는 여름에는 더더욱...
결국 부지런한 사람이 명품을 입을 자격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주절주절...^^
아니에요. 꼬깃꼬깃하고 남루한 옷차림에 볼품없어 보이는 구겨진 셔츠사이로.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명품로고는, 순식간에 꼬꼬마에서 훈남으로 급상승시키기도 해요
그동안 좋은 작품들 많이 올렸구나...^^;;;
에고...미안~
예전부터 느끼지만 너의 열정과 능력에 존경을 표한다..^^
좋은 작품이라니. 너무 가식적인 립흘아냐? ^^
앞으로 같이 좀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