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 찍은 마지막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이라 외출도 못하고 일정 중 가장 짧게 있었던 곳인데
걸어다닌 일이 많아서 인지 사진은 제일 많이 찍었군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이번 처럼이 아니라 편안하게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하는
여유가 생겼으면 합니다.
일만 아니라면야 여행만큼 좋은 경우가 있냐 라는 말이 그야말로 가슴팍을 후비며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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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풍경이 참 정겹게 느껴진다~
나 누구게? ㅎㅎ
넹, 선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