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쉬는 날 모처럼 늦잠자고 일어나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자고 일어나 바로 돌아다녀 옷차림이 참으로 우습지만
잠잘때나 밖에 다닐때나 늘 한결같은 이런 차림이 제일 편하기는 해요

큼지막한 후배 얼굴은 만날때마다 밝아 지는게 요즘들어 자기 일을 찾아낸
자신감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불과 몇달 전 올해 초만 해도 늘 고민을 한짐으로 머리위로 이고 살아
담배연기마저 살을 후벼팔 정도로 깊었는데. 지금의 모습은
마치 오랜 변비환자의 화장실 답사 후와 전 모습으로 비교 할수 있겠군요.

요즘은 예전 고민과는 반대로 어떻게 하면 보다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새로운 명제를
책상위에 그리고 있다 합니다.
조금 더 잘 그리고 사람들이 더 좋아할 만한 그림. 그리고 자신마저도 기쁘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고민들...
지금도 좋은 모습이지만 이런 고민이 있는한 앞으로 미래가 더 밝을거라 생각합니다.

만날때마다 좋아지는 모습이라니 자꾸만 봐도 봐도 반갑고 기분이 좋은 사람들이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방.Digital.PIC >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카 예은이 사진.  (2) 2007/10/14
어린이대공원에 놀러간 어른  (2) 2007/07/28
쉬는날 만난 친구들  (4) 2007/07/28
맨날 회사 사람들만 찍기  (2) 2007/06/07
K10D 구입기념  (4) 2007/05/28
작업실 사람들.  (4) 2007/05/27
Posted by burbuck

트랙백 주소 :: http://burbuck.kr/trackback/3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uuuic.tistory.com/ BlogIcon 정한 2007/07/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빵 사진 좋다, 오랜만에 보네. 잘 지내는 구만. 좋다. ^___________^

  2. *^^* 2007/07/3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션 완전 끝내줍니다. 살도 넉넉하게 찌우셨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