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병장님께서도 나오셨다는 건 조금 놀랍습니다.
우습기도 하고 어찌보면 재미있는 일이라 이참에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사는
그 캐릭터와 같이, 정말 꽃 미남을 지향하는 젊은 오빠 모양을 그려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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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마사루~!!!가 생각나네요~ㅎㅎ
가발에 3만5천원이라..허허..
네, 저도 마사루를 생각하며 그렸죠.^^
저정도의 사제 남용이 허용된다면...
군대가 문제가 많은듯하네요.
삼푸,바디로션정도는 애교로 봐줄만한데...변해도 너무 변한듯합니다.
극단적인 예라고 생각하는데,이뻐지고 싶은건 남자든 여자든 인간의 본성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