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0sec | f1.4 | -1EV | 50mm | ISO-200 | No Flash | 2007:08:25 11:20:13
끝없이 나오는 이자와의 노래, 차문을 닫으면 문닫는 노래, 달리면 달리는 노래, 밥노래, 걷는 노래, 쉬는 노래... 소리꾼 이자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00sec | f5.6 | -1EV | 50mm | ISO-200 | No Flash | 2007:08:25 13:21:57
정식명칭은 갈매기, 표정은 독수리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0sec | f5.6 | -1EV | 55mm | ISO-200 | No Flash | 2007:08:25 13:24:05
같은 장소 윗 갈매기와는 다른 분위기,, 괜한 공포감.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00sec | f6.3 | -1EV | 18mm | ISO-200 | No Flash | 2007:08:25 14:29:06
뭘가 이 정막한 기운과 허한 마음은.. 이곳은 진정 해수욕장일까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125sec | f29 | -1EV | 23mm | ISO-200 | No Flash | 2007:08:25 18:32:41
몸이 아파 집으로가는길이 퇴근 하는 기분.
처음부터 행선지는 석모도가 아니었습니다만.
갈곳이 없고 소속사없는 처량한 신세다 보니 길따라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래도 기왕 왔으니 유명하다는 고인돌도 구경하고 자동차를 배에 싣고 바다도 건너 봤습니다만.
오전부터 비실거리던 몸뚱아리가 끝내 마지막 돗대처럼 남은 체력까지 태워 버린뒤
하얗게 불태워 버린 뒤 뒷좌석 시체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기억에 남는 이번 여행의 추억은
갓길에서 잠시 누워 '닌텐도DSlite' 한일
산 꼭대기 절까지 올라갈 기운이 없어
밑둥에서 잠시 쉬면서 '닌텐도DSlite'한 일
밥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해서 해변을 보며
'닌텐도DSlite' 한 일
돌아오는 길에 잠깐 쉬면서 '닌텐도DSlite' 한 일...
정리하자면 이번 여행으로 느낀 점은 바로
'닌텐도DSlite'는 야외에서 해도 재밌다
'사진방.Digital.PIC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축령산 자연휴양림 (2) | 2008/05/07 |
|---|---|
| 축령산 자연휴양림 (11) | 2007/09/09 |
| 석모도출사기념 (2) | 2007/09/01 |
| 중국 (China+2) (0) | 2007/07/14 |
| 중국 (China+1) (0) | 2007/07/06 |
| 홍콩(Hong Kong) (7) | 2007/07/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이키 사진 스크랩 할란다..
잘찍어줘서 고맙다...ㅎㅎㅎ
응. 사진이란 참 재미난 사건이야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자꾸자꾸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