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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그린게 몇일전 인데 공교롭게도 말만 번지르 했지
막상 몸저 누워 버린 제 꼴이 우습게 되었군요.

최근에는 이런식으로 글과 그림을 한꺼번에 맞물려 작업하는 일이
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좀 민망하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한번 하고 두번 하면 조금씩 좋아 지리라는 생각에 되지도 않는
일에 매달리고는 있습니다만 글과 글이라는 두가지 일이
뗄레야 뗄수 없으니 싫어도 꾸준히 연습해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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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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