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을 걷다 어디를 향해야 할지 모를 때 답안이란,
뛰어난 감각이나 자신의 운이 아니라.
먼저 길을 걸어간 사람이 남긴 조언을 참고 하는 일이
가장 훌륭한 지침서로 활용 됩니다.
이 조언은 미래의 당신이 행동할 일에 만나는 실패를 막는
해법이 되기도 하며, 출발 전 부족한 배낭을 채우는 든든한 도구로서
필요 할 때라면 언제든 주저 하지 않고 당신과 대화를 하는
든든한 후원자 역할로 어떤 길이라도 함께 동행 합니다.
책은 앞으로 당신이 가야 할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의 교훈이 담겨있는 지침서입니다.
의지 할 곳 없는 당신의 ‘불안함’ 속 가야 할 길을 열어줄
좋은 스승입니다.
의도와는 달리 좀 어두운 그림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모노톤이란 작업하기도 편해서 좋고 감성적인 그림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왔는데 작업하기 쉬운 방법이 오히려
색을 표현할수 있는 제한, 한계가 있어 오늘 처럼 어둑어둑 해지는
결과도 나오는 군요.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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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벅님은 항상 변화를 시도하고 끊임없이 발전 하시는거 같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흉내만 부지런히 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