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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이 집앞이라 어제는 조카애들 넷이 누나와 동생손에 잡혀 왔습니다.
한마디씩만 해도 4마디고 야단치는 소리 이름 부르는 소리로 동생과 누나까지 말하니
그야말로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사진속 주인공이 그중 한명인 둘쨰 예은입니다.

말도 잘 못하는 쪼끄만 애인데 조용히 걸어다니면서.
하루 종일 먹습니다.

눈에 띄면 먹고 이만하면 배가 부를만한데 다시 앞에다 뭔가를 놓게 되면 또 먹네요.
이렇게 작은애가 이걸 다 먹어 어디다 저장할런지 참 신기하네요.

웃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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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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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is.tistory.com/ BlogIcon 카이 2008/08/04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_< 예쁘게 자랄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어릴때 잘 먹는건 정말 좋은 거지만, 과도하게 먹는다면 아마 버릇이 될지도; (먹을게 보이면 먹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