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합니다.
해본일도 없고 막연하게 그런 말도안되는 몽롱한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느끼기만 했었죠.
이번엔 늘 좋아만 하던 그런 분위기를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중세시대의 용암이 지글거리는 곳에 들어가 시대의
악당.혹은 악령을 불러 깨우는 마법사쯤으로 말이죠
다음에는 칼을 들고 격적을 벌이는 멋있는 기사 아저씨를
한번 그려볼 생각 입니다.
꾸준히 . 차근차근. ^^
*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을 갑작스레 뜹디다.
[그림과정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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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악마가 용암 위에서 뛰노는 모습... - seitah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