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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이 장기화 되면 뇌기능을 저하 시키는 일이 있어
심한경우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으로 까지 이어진다는 군요.
질병으로는 식욕증진과 지방분해로 인해 비만을 유발하고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성장부진 그리고 당뇨병으로 확대되기까지 하는데
얼마전 기사화된 내용 중 '장시간 수면을 취하는것은 건강에 손상을 준다'는
내용과 물려 본다면 수면역시 장시간, 단시간이 아닌 적당한 정도가
가장 좋은 일인가 봅니다.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저와 같은 직업종사자들은 이 수면부족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이야 큰 화가 없겠습니다만, 누적된 수면부족 현상은 창작욕을
불살라야 하는 때 새로운 아이디어는 고사하고 어제 했던 일도 감감할
정도로 기억력이 떨어져 간다하니. 환경이 어렵다면 주중 하루 정도는
편안한 잠자리를 취해 보는게 잠을 참고 생활하는것 보다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요즘 제 상황이 그렇습니다.
돌아서면 잊어 버리고 뭔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가 몇초만 머뭇거리면
뭘하려 했는지 기억해 내려 해도 생각나지 않는 군요.
아마도... 수면부족에서 오는 뇌손상이 아닐까. 싶은데
치매로 까지 이어지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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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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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안 자고 버티기

    Tracked from iKasty, Kast Myself 2009/05/26 00:58  삭제

    요즘 과제가 너무 많아 밤샘하는 일이 잦아졌다.지금 글 쓰는 시간 기준으로 37시간 정도 깨어있는 거 같다.3일 가까이 잠을 안 잔 것이다.아니 아주 안 잔 건 아니었다.29시간 정도 지난 후에 3시간 정도 자버렸고그 이후에도 제정신이 아니어서 하루종일 졸았다.여튼, 이건 인간이 할 짓이 못된다.사람 피를 말리는 짓... 수면부족이 장기화 되면 뇌기능을 저하 시키는 일이 있어심한경우 우울증이나 정서불안으로 까지 이어진다는 군요.질병으로는 식욕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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