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남의 사진만 찍다가
모처럼 만난 카메라덕에 내 사진 몇장을 찍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오늘의 찍사였는데
못 본 사이에 카메라에 푹 빠져 평소 꿈만 꾸던
랜즈를 철컥 철컥 마운트해 보이더군요...
굉장히 많이 쑥스럽지만.
나를 찍은 사진이 없어 이건 기념비적인 일이라는 생각에
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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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궁금히 여겼었!었!습니다
전화 음성과 대화창 멘트에서 느껴지던 포스로 작가님의 분위기를 상상했었는데
이폼저폼 멋지십니다
언제나 상냥하고 빠르게 작업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유가상승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잘때 받은 전화 또는 밥먹을때 전화가 그간 통화 전부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 오광록이라는 배우 아세요? 좀 닮으셨어요.
여기저기 잘 둘러보고 갑니다.
ㅎㅎ..오광록 보다는 좀 더 잘 생기셧네.ㅎㅎ
오광록. 검색해 보니 태왕사신기에 나온 배우근영.
찬찬히 보니 닮긴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