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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남의 사진만 찍다가
모처럼 만난 카메라덕에 내 사진 몇장을 찍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오늘의 찍사였는데
못 본 사이에 카메라에 푹 빠져 평소 꿈만 꾸던
랜즈를 철컥 철컥 마운트해 보이더군요...

굉장히 많이 쑥스럽지만.
나를 찍은 사진이 없어 이건 기념비적인 일이라는 생각에
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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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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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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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구팬 2007/12/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궁금히 여겼었!었!습니다
    전화 음성과 대화창 멘트에서 느껴지던 포스로 작가님의 분위기를 상상했었는데
    이폼저폼 멋지십니다
    언제나 상냥하고 빠르게 작업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유가상승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2. e21chope 2008/01/3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오광록이라는 배우 아세요? 좀 닮으셨어요.
    여기저기 잘 둘러보고 갑니다.
    ㅎㅎ..오광록 보다는 좀 더 잘 생기셧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