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간의 총알(자금)싸움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 하군요.
필요에 따른 비용지출로 포스터 현수막 등은 당연한 일이며
유세를 위한 차량대절과 사무실 운영비 홈페이지 제작비용 등
끝없는 지출에 허리띠를 조르며 그야말로 돈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통 400억 정도의 지출에 적어도 100억 이라니
제게는 그저 끝없는 돈 바다로 생각드네요.
돈을 부어서 라도 바다를 만들어 건너려는 후보를 그려봤습니다.
특정인이 나오면 안되겠기에 되도록이면 없는 특징을 골라 그렸는데
급조한 그림이라 살짝 어설픈 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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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빵 그림이 점점 더 세련되지네.
아까 전화했던 것(홈 페이지 호스팅) 좀 부탁해.
혹시 꿈 꾼거라고 생각할 까봐서.
그리고 곧 보자구. ^___________^
꺼므게 잊었어요. 호스팅업체서 자꾸 이메일이 오길래
왜 질할들일까 했는데 그게 형 홈페이지였군요.
오늘 관리자랑 전화해서 내일쯤 복구 될겁니다.
염려 놔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