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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 가는 국제커플에 대해
시대가 변했다. 라는 말도 이제는 진부한 말 처럼 들립니다.
시내엘 나가봐도 이제 우리곁에서 외국인과 사귀는 한국 사람
국제커플은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주변의 몇 '다리'만 건너도
쉽게 접하는 소식이 되 버렸죠.
그러나 많이 변하고 많이 자연 스러워졌다 지만
당사자들과 가족들의 눈은 대중적인 이해처럼 쉽게
뭉퉁거려지지 많은 않나 봅니다.

더군다나 한국과 일본이라는 미묘한 관계에서의
커플은 두 나라의 갈등이 심화된 때에는 많이 힘들다는
토로를 하는 군요.

외국인이냐 내국인이냐를 떠나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들만의 울타리 안에 그들만의
새로운 나라에서는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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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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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6/2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외국커플들이 날로 들어가는것 같아요
    내가 아는 사람중에도 커플이 좀 있는데 위기설이 나돌다가 또 다시 뭉쳤다고 하네요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