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추구라는 기업의 본질이 있는한 돈으로 계산되는
환경과의 싸움은 쉽지 않은 문제인가 봅니다.
얼마전 킹스톤의 메모리 PCB기판 설계변경안을 놓고
원가절감이나 소형화된 전자제품용도 아니라 이 작아진 기판방식으로
회사측의 부담이 있었을법도 한데 폐기된 기판이 일으키는
환경오염을 줄이려는 회사의 의지라니 좋은 본보기로 보이네요.
큰 모양은 지구전체를 위한 환경운동으로 인간의 작은 실천으로 시작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만 노골적인 표현보다 보기편하고 밝은느낌으로 환경운동의
실천이 일으키는 쾌적한 느낌을 살려보려 했습니다.
(상팔이가 만들어준 지구본 한개로 참 여럿 살려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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