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보니 너문 큰 그림이네요.
고유가 시대 운전습관이란 느긋하고 차분한 운전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는 말
그저 경제속도에서 달려주시고 급정거 급출발은 자제 해주시고 또
내리막길에 엑셀라이터를 밟지 않는게 요령이라는 군요.
제 차야 워낙 오래된 수동(스틱)차량에 연비마저 놀라운 18,9km라서
아직 넉넉하기는 합니다만. 중형차로는 출퇴근 길을 감당하기 힘든 세상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통의 기준 이상으로 돈이 넉넉하신 분들이야
고유가든 초유가든 상관없지만 잘 알려진 대로 생계형 운전자들은 그야말로
막막한 기분이드는게 당연하죠.
아래는 요즘 먹거리로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들로 한창 시끄러운 풍경입니다.
과하게 심각하거나 시사성으로 꼬집는그림을 그리는것보다는
조금 부드러운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러다 보니 그림효과를 위해
좀 과장하는 멋도 부려봤습니다.
제일 위 참치캔 칼날조각은 미처 색칠하지 못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색칠할 공간을 비워두고 깜빡 인쇄까지 넘어가버리는 일이 있는데
다행히도 대부분 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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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의 자동차 기름 아끼는 방법이 있죠
제가 하고 있는건데연비가 아주 끝내줘요.....
그건 자동차를 안몰고 다니는겁니다 ^^
기령이도 늙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