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틀로 찝어낸 일명 '와플토스트'는 특별한 맛을 내기 보다
모양따라 만지는 촉감따라 낼름 잘라 먹는 재미가 있는 빵입니다.
한눈에 봐도 춤(침의 센말)이 고이는 폭신한 모양은 잘라진 단면속에
녹아 내리는 치즈와 같이 쌀쌀한 마음도 녹아내리게 하고.
김이 모락모락대는 커피까지 곁들여 마신다면... 왠지 이때만큼은
어제의 원수도 용서할수 있는 평온함이 일어나죠.
일어나야는 하겠고. 아침식사를 하자니 왠지 내키지도 않고
그저 졸린눈속에 가득찬 잠을 쫓아 내고 싶다면
그때는 팔팔끓는 커피에 어금니까지 와플토스트 빵을 밀어 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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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커피와 토스트는 매우 조합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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