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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에 걸쳐 나간 내용입니다.
첫 회는 촌지에 관련된 내용이었고 이번에 실린 두번째 그림은 학교의 업무가 학부모에게
가중되는 현실을 토로한 글에 실린 그림이죠.







이번작업은 페인터를 사용해 봤습니다
갑작스레 왠 툴의 변화냐 라는 생각보다 요근레 작업과정 중
라인으로 기본틀을 잡고 레이어아래로 채색하는 반복되는 방법이 실증이 나고
내 그림에 내가 지친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작은 변화라도 주고 싶은 생각이죠.
늘 시간을 탓하고 다른 시선으로 시작점을 잡아 변화를 주고 싶은데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봐도 결과는 한결같은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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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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