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는 조금 클래식한 모양이지만 실제로 쥐어보면 견고한 느낌은 온데간데
싼티가 뿜어져 오르면서 아... 역시 싸구려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해외 배송료포함 26,000원 이라니 가격과 성능의 비례는 굳이 따질 상황이 아니죠
이런저런 말 보다 이 렌즈의 특징 중 하나인 '회오리보케'를 만들어 보기 위해
저녁시간 회사 주변길을 한 걸음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늦은 관계로 ISO값이 높아 노이즈가 많습니다만 대충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해질무렵에 후덜덜 거리는 손을 부여잡고 다녔습니다만
찍어보니 놀랍네요. 이런 명품이 정말 '똥'값에 거래가 되는 제품이라니 말이죠.
(어쩌면 똥치곤 잘 나와서 기분이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똥치곤 잘 나와서 기분이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색감도 짙게 베어나오는듯 해서 맘에 들고 수동이라 찍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만
사진에서 보이듯 뒷 배경으로 뭉게는 모양이 회오리처럼 '쑹쑹' 거리니 이게 가장
신기하네요.
이정도 값에 이 정도 퀄리티라면 뭐 그냥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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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루트가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답변도 짧게 리플로 남겨드리자면...
이베이에서 팔아요 물건도 많다는군요 와주셔서 무척 많이 반갑습니다 ^^
멋져요^^사진~신기한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