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호빵... 길거리 오뎅집의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여름네 어디 숨어 있다 나타나는걸까 싶은 군고구마 호떡 등
겨울이 지난 세월 계곡에 숨어 복수의 칼을 갈던 킬러처럼 갑자기 나타나.
추워도 매섭게 춥워 등 떠밀 듯 사람들을 종종걸음으로 뛰게 하네요.
이제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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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벌써 또 한해가 가는군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회사때문에 더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작품하시네요.
출력해서 크리스마스 카드로 받고싶은 그림입니다~ㅎㅎ
아..저 폰번호 010으로 바꼈어요~ 담에 2xxx xxxx아시죠?ㅎㅎ
작품이라 할 만한 그림이 있나요 ^^ 그냥 뭐 콧물 떨어지기 전에 들이키는 수준입니다. 한번 보자 한게 벌써 겨울을 지나 한해 넘어가려 하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서 잠깐 들렸는데.. 메인 그림이 바꼈네요~ ^^
월요일에 책 보내드렸는데 받으셨죠? ㅎㅎ
책 잘 받았습니다. 손에 쥐고 있자니 흐르는 눈물에 참 보람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