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리고 그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나
외모나 재력이나 사회적 갖가지 형식으로 정의 하지 않고.
쉽게 다가서고 고맙게 존중해 주는 마음으로
아무 조건 없이 상대의 아픔을 나누고 꿈을 함께 꾸는 모습이라니.
친구란 가족과는 또 다른 사람과 사람끼리의 또 다른 관계인가 봅니다.
셀러리맨이 대상이라면 그들의 입장에서 허울없이
가장 편안한 관계를, 그 만남을 그림으로 그려 보려 했죠.
지나간 어린시절의 꿈, 세월, 둘만의 역사 속에이
누구나 한번쯤 속 편하게
그리고 부담 없이 만나는 그런 친구모습을 뻔하고 쉽게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쏘주 훅 땡기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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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족보다 친구가 좋을때가 있는것 같아요.
속내얘기하면 너무가슴아퍼할 가족보다는 상대적으로 적게 아퍼할(?) 격려해주는 친구가 좋을때가 있다는;;;
소주는 못마시지만,가끔 폼은 잡아주긴 합니다.소주잔 꺽으며"캬~~~~"
친구:나이완 상관없는 편한 사람
나이드니 친구가 쭐어요. 더 나이들면 키도 쭌다는 말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는 모르나,45~50넘어 가면 다시 친구들이 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