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이라는게 왠지 뺀질뺀질한 느낌이 있는 단어입니다만.
그런내용은 아니고 제가 읽기엔 글쓰는데 막막한 분이나 독서의
필요성 방법등에 궁금한 분이라면 추천해드릴 만큼 내용이 좋습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그림을 그리는 일에도 적당한 방법, 요령등이
필요한데 가장 쉽게 적용 가능한 법은 웃는 얼굴을 그릴때 직접 웃으면서
그림을 그리는게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내죠.
연기하는 배우처럼 비극적인 장면에서 극과 동화되기 위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그걸 고스란히 꺼내 발산하는게 관객의 동감을
쉽게 일으키듯 현실은 고단하고 되는일도 하나없는 상태에서 명랑한 그림을
그리기란 그림만 웃고 있지 독자의 반응을 얻기란 쉽지 않은 법이죠.
물론 언제나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만
이론은 간단하고 말은 쉽습니다.
딱딱한 구성이 될까봐 강아지와 주인이라는 이야기로 살짝 꼬아 봤습니다
저야 작업내내 재미가 있어 어느때보다 일하기가 편했습니다만
책 읽은 독자들도 재미나고 이 재미가 그대로 쭉, 판매량으로 이어져
출판사도 재미보고 베스트셀러도 되고, 대박나고, 유명해지고
100여개국 출판결정에 산크리스트어로도 번역되고 베트남 물지게 청년부터
에레베스트 포터 청년도 읽는 등 세계인이 재밌고 난 어느세 일등 되고.
전설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타임지 표지인물 1순위....
-..-
아, 언제나 공상은 무책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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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에서 느껴집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할텐데,괜한 책욕심만 가득해서 :오~이거 꼭 사야해"하곤 사놓곤 책장에 꽂아두는 이런 몹쓸 취미가...
양식은 책 말고도 일고 문화도
배가불러야 가능한일이니
일단은 요기부터 하시는게 좋죠
저도 그란의미로 요즘 책보다
야식을 가까이 합니다만 리건 부작용이 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