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응어리진 스트레스를 술을 함께 마시는 동료들에게
발산한다고 해서 스트레스의 근원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고통에 대한 일시적인 마취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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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유형별로 그림과 함께 간략안 내용을
설명도록 하겠습니다. 공감하시는 분들은 살짝 긴장 좀 하셔야겠습니다.
술만 마시면 회식자리에서 사고를 치는 사람. 막말을 하거나 분위기를 단숨에 파장내는...
술 해독, 같은 양이라도 여자보다 남자가 빠르다.
술 마시면 집안싸움 남는건 지켜보는 아이의 상처뿐
잦은 음주로 뇌가 줄어든다. 위에는 새가된 새, 옆에는 개가된 개 그림
1차 2차 3차 챔피언 방어전처럼 연이은 술자리에 교훈은... '항상 좋을 수는 없다'
"딱 한잔은 건강에도 좋아요" 라는 말은 대체 누가 한걸까...
힘들면 거부해도 돼. -..-
남는건 술값 계산서, 대리운전비, 혹은 늦은 시간으로 택시비, 약값, 혹은 다음날 싸우나비용
해장비용 살찌면 운동복,운동화,헬스등록... 등 (위는 인생의 선배님)
술이 인생을 망친다(전나무 숲)
정말. 이번만큼 큰 감동(?)을 안고 그림을 그린적이 있었을까요.
-..-
제 이야기를 누군가가 옅보고 적은 듯 싶기도 하고
아니면 범인은 늘 가까운데 있다는 김전일님의 말씀처럼
제 주변 누군가의 제보로 이 책은 완성된 기분입니다.
구구절절한 설명 필요없이
제목 그대로 '술이 인생을 망친다' 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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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술해독능력이 없어 못마시는 것이 다행이라 느끼긴 처음,,,
사회생활 하려면 한두잔 정도는 마셔줘야 하는데,그 알콜을 섭취를 못하는 전 가끔 우울할때도 있습니다.
속상한일이나 잊고싶은 일이있을때 한번 마시고싶지만,술을 받아 들일 엄두가 안드니,,,
가장 부러운 사람이 한여름 샤워 하고 난후 시원한 맥주 한캔 딱!따서 마시는 사람입니다.전 그것을 전에 한번 했다가 죽다 살았;;;;
처음엔 누구나 힘들지만 연습하고
단련하면 소주 십여병술의 내공까지
익히실 수 있습니다 보다 체계적인
수양이 필요합니다
뭐 인생도 나한테 술한잔 사주지 않았노라고
노래한 시인도 있었지요~
버벅님 한잔합시당~
폭탄은 자제하고 살살 마시면
인생도 좀 봐주지 않을랑가...
오 빅브라더님(빅브라더님?)
한잔...이 아니라 한병 하셔야죠^^.
날도 추운데 거성호프서 쭉..
위하여~ ^____________________^
위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