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꿈이 제목은 맞습니다만
원고의 내용은 오래전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타이거우즈)
많은 이야기에 소재로 등장한 고래군이 이번 내용에도 소개 되었습니다.
묵묵히 수십년 혹은 100여년 이상을 바닷속 본좌의 모습으로 활동하며
가끔 그 위엄있는 헤엄을 한번 보여줄때면 역시 돈도 많고 키도 크고
양도 많고 차도 집도 커야 제맛이라는 이상한 논리가 교차되는 기분이
들지만 정작 고래가 즐겨먹는 음식은 새우. 우리로 치면 빨아먹는
달달한 군것질 거리 '아폴로'정도?
아폴로를 먹든 과자부스레기를 먹든
지금 당장 등을 돌려 창 \밖을 봤을때 고래만한 새가 흐느적거리며
허공을 가른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지금이야 잘 알려져 있지만 이 위엄있는 모습이 중세 바닷길을 열던
선원들이 고래를 만나는 순간이란 거대한 자연의 신을 대하는 기분이라니
쉽게 이해가 갑니다.
흐느적 흐느적... 뿌우(물뿜는소리) 흐느적 흐느적...
'그림방.Gallery > 책그림(Book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 (3) | 2010/02/24 |
|---|---|
| 포토샵으로 그려본 동양화 (4) | 2010/02/22 |
| 고래의 꿈 (2) | 2010/02/22 |
| 학문융합 (4) | 2010/02/19 |
| 지식만이 미래의 길 (2) | 2010/02/18 |
| 술이 인생을 망친다 (6) | 2010/02/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래의 꿈이 생각이 나는 그림입니다.
고래 사냥 언제 한번 해야 할텐데,<----뭔말이 고래?
고래의 꿈.
그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알것만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