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생각, 한국의 산자락.
일단 소재가 이런 우리 정취가 듬쁙 담긴 내용이라면
표현법도 거기에 걸맞게 골라야겠다는 생각으로
한국화, 먹에 붓을 꽉 찍어 훅훅 그어 필력이 담긴
그런 그림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꼭 산이 산 답지 않아도 산이라 느껴지고
물이 물이고 강은 강이고... 웅.
?
살짝 표는 나지만 흉내도 여러번 하려니 요령도 생기네요.
그래도 가끔 갈증이 날땐 다른 경우를 만들어봐야
꽉 막힌 머리도 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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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포샵으로..동양화를 ...대단하십니다요..
저도 한 수 좀..굽신굽신~~ 헤~~
응 그냥 큰붓으로 선택 후 타블랙으로 쭉쭉 그으면서
연하게 싸악 칠하면 비슷하게 나와 ^^
언니~혹시 제자 안필요하세요??
제자 보다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길위에 둘 중 하나는 선생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