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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온 탈북자의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그린 그림과 비슷한 내용입니다만 이번엔
배경이 혼자가 아니라 러시아 어느 시골마을에서 있었던 
러시아인에 대한 추억이 내용이네요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아무 상관없는 동양인인데도
얼굴 외모 국적에 상관 없이 평범한 이웃처럼 친구를 대하듯 친절했던
러시아인 할아버지. 
지금 서울의 살가운 풍경 속 사람들의 시선이 그날의 그 할아버지와
비교돼 지난 때 추억을 떠올리는 그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실제 경험에서 나온 내용이라 그런지
무척 감동했던 글이었죠.












다른 일은 못해도 춥고 배고파하는 그림은 참 잘그려낸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이 있습니다.

나, 배가 고파서 그런걸까요?
그림 그리면 배고픈데 그림을 그려서 
배가 고픈걸까 배가고파 그림을 그리는걸까.

길게 생각 할것 없이 지금 식당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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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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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0/02/25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는 배부르게 하고 오셨어요?
    그럼 이제 부유해 보이는 사람을 그ㄹ;;;;;;;;퍽~!!!!!(-ㄴ-);;;
    오랜만에 서울에 나갔다가 밀리는 차에서 다리는 저리고,오랜 운전으로 인해 부풀어 오른 방광를 참고,집에 오니,,역시
    집이 제일이다 '라는 결론이..

  2. 긴정한 2010/05/2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은 떠나야 생긴다는 생각이 든다면, 똠 과한 겅가? 그렁 겅가? ^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