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접어 크기를 대충 가늠한다고 만들었던 것으로 시작된
이 아이패드 지름신 강림은 30평생 넘도록 아무 지장없이 살던
인생이었지만 그동안 내 무얼 하고 어떻게 그 고단한 시절을 보냈던가
식으로....
꼽히면 뭐. 그냥 무조건 반찬통 돌김만 바라봐도 아이패드가 아른거리는거죠
그냥 워, 이건 뭐. 와....
시원시원하네요. 빠른 사파리 처리속도하며 손에 쥐고 있는 화면이라는 느낌에
왠지 만화나 다른 동영상화일에서도 기존 PMP와는 다른 압도감이 있습니다.
아직 한글키보드의 지원이 미흡하지만
몇몇 어플이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시간이 해결할테고, 정식발매가 된다면 손에 쥐고사는 은둔형외토리가 더 늘어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폰과 비교한 샷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직접 양손에 쥐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놓는다면
어느 블로거 포스팅에서나 읽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도 정말 일어나는 느낌이더군요.
"이 찌질찌질한 기계는 대체 무엇이며 내가 그동안 어떻게
이 꾸질꾸질한 물건으로 웹써핑을 한다고 깝쭉였는가? "
에 대한 강한 물음이 일어납니다.
대체 이 꾸질꾸질하고도 쥐똥만한 전자기기는 무엇이더냐 보니
아이폰이 맞기는 맞군요.
아이패드와 10여미터 정도 떨어뜨려야 지대로 보입니다.
-..-
위 두장의 사진은 아이패드 공수전 제품크기와 박스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만든
일명 "종이패드"샷.
대충 만들어 놨는데 여러 젊은이들이 10미터 인근에서 뛰어와
"아이패드닷!"을 외치기도 했었습니다.
참고로 저 위 아이패드 말고 "종이패드"만 제 물건입니다.
그리고 아래를 클릭하면 '종이패드' 도면
[종이패드 도면 (A4기준) 클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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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아이패드에 페인터작업가능해요?가능하면 최고일텐데..그거 하나 들고 다니면서 들이고산이고 막 달닐텐데....
아무래도 하나 갖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