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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공원엘 갔습니다.
살이쪄서 등짝을 땀으로 도배했지만
딱히 할 일도 없고 갈 곳도 마땅하지 않고
카메라 곰팡이 피기 전에 사진이라도 찍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1500원의 입장료를 지불하는 입장식을 마치고 입장했습니다.

지난번에 본 색색의 튜울립은 온데간데 없고 그 자리엔
풀과 들 꽃으로 채워져 있더군요.

역시 꽃은 봄이련가.

호스트기능이 있는 PMP 아이스테이션은 현장에서 촬영한
간단한 케이블연결만으로 PMP에 빽업이 가능 합니다.
찍어서 바로바로 전송 하고 전송해서 바로바로 검색하고.
세상 참 좋아 졌죠? ^^




















[몇장 더 보기]



*I-station은 2005년 7월 현재까지 한국 PMP시장의
60%를 점유하는 제품입니다. 과거 MP3의 명성이 '아이리버'에
있다면 다가올 PMP의 시장은 'I-station'에게 돌아간 샘이죠
현재까지 인코딩과 재생능력 그리고 네비게이션까지 융합된
컨버젼스 PMP는 당분간 이 제품으로 꼽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DMB서비스와 현재의 리눅스폼이아닌 WINce로 변환된
OS까지 기대해 본다면 시장의 주최자 처럼 꾸준한 리드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사용기에서도 밝혔듯이 꾸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소소한 버그를 잡아내고 향후 모델에서 와이드스크린등의
새로운 스펙을 첨가한다면 앞으로의 시장성은 충분히 있는
제품이라 생각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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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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