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하면 척 하고 그림이 풀려야 하는데. 저는 그와는 반대로
그림이라는 일이 점점 힘드네요.
주변서 지켜보는 시선도 느껴지고 기대치가 조금 더 쌓이다 보니
어제 그린 그림 보다는 좀 더 낫게 그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이 스트레스로 쌓여 고단합니다.
그만 둘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계속 가는 거임.
안된다 싶을땐 언제나 그냥 묵묵히. 꾸역꾸역.
될 때까지 다른 생각말고 꾸준히. 쭉 쭉
그저 꾸준히. 주욱....
'그림방.Gallery > 책표지(Coverillu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게임 셧다운 (0) | 2012/01/27 |
|---|---|
| 연말. 그림 (0) | 2012/01/13 |
| 겨울 동해. (2) | 2011/12/18 |
| 공모전 고고싱 (6) | 2009/08/02 |
| 여름 입니다. (2) | 2009/07/15 |
| 나의 멘토 (2) | 2009/06/1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야....
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