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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이 들어도 미담은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죠.
그래서인지 왠지 기부란 겨울에 하는게 맞는거라는 생각.

여름에 기부하면 훈훈함이 더해 더울까요?

 

 

 

마지막 그림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누군가 왜 그림 하나 올리면 되는데 중간 과정까지 주르륵 올려 놓느냐 라고 말하네요.
별 생각없이 애쓴 결과물이 사라지는게 아깝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저렇게, 만든 또 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 함께 올리고는 했는데. 그 분의 말을 듣고 보니 집중이 덜 해질까...
생각했습니다. 아니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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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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