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으면서 무의식 중에 같은 냄새에 끌려 모입니다.
모두가 하나의 생각으로 모인다 라기 보다.
사고 방식이 유사하다 보니 하는 짓이 비슷하고
그러다 보니 같은 공간에 같은 취미를 찾게 되어
본의 아니게 뭉치는 거죠.
노란 색의 사진은 일전에 외계인과 접선을 시도 했던 후배 입니다.
이날은. 새벽까지 그냥 막.. 마악...
술 마시고 놀았습니다. 어린이나 임산부나 노약자들은
따라하시면 안되고 정상인 이라도 바람직한 인생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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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제도권에 계신분들..
천진난만한 표정과 삶을 곱씹는 저 표정들이 조선의 표정이군요 ^^
아웃포커싱 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