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내의 사람들 몽땅 저녁식사를 하는 시간이죠
오늘은 그런 수요예술무대 시간이고 오늘 예술의
주제는 '속초집'이라는 유명한 생태탕 제조사를 찾았습니다.
아. 정말 당혹스럽습니다.
유명세를 바싹올라 타고 있는 제조사라 그런지
앉을 테이블조차 모자라답니다.
그러나 오기와 끈기로 다져진 직장인들의 힘으로 자리가
발생될때까지 버티기로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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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북창동 생태찌게 속초집..
Tracked from 꿈을 파는 콩기름집 2005/07/11 15:03 삭제회사직원 수요모임에서 2부행사(1부는 식당 들어오기전)를 소개 하죠.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2층으로 향했습니다. 이미 자리를 꽉꽉 채운 다른 손님 들땜에 발디딜틈조차 없어서 입구에 쪼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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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청년은 구석에서 뭐한다냐...
한창유명세를 타는곳들은 막상 가보게 되면 넘쳐나는 손님들
땜시 제대로된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들더군요. 맛있어봐야 얼마나 더 맛있다고... 몇번 낭패본 경험이 있어서 전 그냥 그다지 유명하지 않더라도 친절하고 여유있는 음식점들이 더 좋더군요. ㅎㅎ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음식의 맛이 굉장히큰 차이가 아니라면 편안한 식사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집이 최고!~^^
맛난집 같이다니자 ^^
좋아. 델꾸가주지
나두 델꼬간다고 약속하셧던가?? 길동의 설렁탕집이던가요?? 헤헤... 둘다 델꼬 꼬옥 가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