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어 배가 더부룩한 체형이지만 때가 되면 어김없이
리셋되는 위장에 맞추어 오늘도. 굶주림에 끓려
도착했습니다.
날이 더워 가만히 있어도 등짝에 땀이 한 줌은 잡히는
때 입니다.
장마비로 속 시원히 더위가 날아갔으면 싶지만.
질끔 거리는 날씨에 답답한 맘에 머리까지 푹푹 찌는 군요
이럴땐 그저 잘 먹고 잘 걸어다니고
집에 누워 자기전 캔맥주 하나라 재미있는 만화책, 혹은
영화 한편을 옆에 놓고 스르르 잠이 드는게 최고 입니다.
그저 잘 지내서 잘해 내면 그만.. 그만.
마음이 정리되면 연락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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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뷁 아닌가요? ㅎㅎ
네.. 귀신이군요. 척 보면 그냥 답이 나오는 군요.
둘이 착착 죽이 맞아 노는구나..
뷁~~~~~
착착 죽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