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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밥집을 찾았습니다.
잘먹어 배가 더부룩한 체형이지만 때가 되면 어김없이
리셋되는 위장에 맞추어 오늘도. 굶주림에 끓려
도착했습니다.







날이 더워 가만히 있어도 등짝에 땀이 한 줌은 잡히는
때 입니다.
장마비로 속 시원히 더위가 날아갔으면 싶지만.
질끔 거리는 날씨에 답답한 맘에 머리까지 푹푹 찌는 군요

이럴땐 그저 잘 먹고 잘 걸어다니고
집에 누워 자기전 캔맥주 하나라 재미있는 만화책, 혹은
영화 한편을 옆에 놓고 스르르 잠이 드는게 최고 입니다.
그저 잘 지내서 잘해 내면 그만.. 그만.

마음이 정리되면 연락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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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b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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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bari.com/blog BlogIcon 유바리 2005/07/1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뷁 아닌가요? ㅎㅎ

  2. Favicon of http://burbuck.com/burbuck BlogIcon burbuck 2005/07/1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귀신이군요. 척 보면 그냥 답이 나오는 군요.

  3. 상팔 2005/07/18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이 착착 죽이 맞아 노는구나..

  4. Favicon of http://burbuck.com/burbuck BlogIcon burbuck 2005/07/1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착 죽이 맞아??????